호날두, 연봉 408억…부폰보다 20.7배 ↑

입력2019년 09월 10일(화) 15:03 최종수정2019년 09월 10일(화) 15:2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연봉이 3100만 유로(408억 원)으로 밝혀졌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0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뛰는 선수들의 연봉을 조사했다.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는 3100만 유로(408억 원)를 받고 있다. 이는 2-5위 선수 네 명의 연봉을 모두 합친 연봉보다 많았다. 같은 팀 동료 잔루이지 부폰보다 20.7배가 높았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유벤투스로 이적한 마티아스 데 리흐트가 다음으로 높은 연봉을 받았다. 데 리흐트는 800만 유로 (105억 원)에 옵션 400만 유로(52억 원)를 더한 1400만 유로(157억 원)를 수령한다. 3위는 인터 밀란으로 이적한 로멜루 루카쿠가 옵션 포함한 금액인 900만 유로(118억 원)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곤살로 이과인(유벤투스)이 750만 유로(98억 원),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가 730만 유로(96억 원), 아론 램지(유벤투스)가 700만 유로(92억 원), 디에고 고딘(인터 밀란)이 500만 유로(66억 원)로 뒤를 이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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