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홍주 "남편 백승일, 씨름계로 돌아갔으면" [TV캡처]

입력2019년 09월 11일(수) 08:54 최종수정2019년 09월 11일(수) 08:54
백승일 홍주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침마당' 홍주가 남편 백승일이 씨름계로 돌아갔으면 좋게다는 바람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추석 기획 가족의 나의 힘' 코너에서는 백승일, 홍주 부부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강진의 '땡벌'을 선곡해 불렀고, 황기순은 "노래가 많이 달라졌다. 옛날과는 비교가 안 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백승일은 "현재도 (아내 홍주에게) 혹독하게 레슨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혜영 또한 "백승일 씨가 혼자 노래하면 2% 부족한 느낌이 들었는데, 두 사람의 호흡이 좋아서 그런지 완벽한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홍주는 "9년 동안 혹독하게 레슨했다. 씨름계로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말도 안 듣고, 감독 제의도 많이 오는데 안 떠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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