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신다은, 흑장미 사건 알았다 "꼭 잡아야죠" [TV캡처]

입력2019년 09월 11일(수) 09:06 최종수정2019년 09월 11일(수) 09:06
사진=SBS 수상한장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흑장미 사건을 알게 됐다.

11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연출 이정훈)에서는 오은석(박진우) 부모를 죽인 범인 흑장미를 알게 되는 제니(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다진(고인범)은 "이제 제니도 알아둬야 할 때가 된 것 같구나"라며 "은석이 아빠가 극악한 범인을 잡다가 칼로 치명상을 입고 일주일 만에 유명을 달리했어. 그 충격으로 은석이 엄마도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라고 밝혔다.

이어 그 사람이 '흑장미'라고 했고, 오은석은 "흑장미는 여자였는데 악명이 아주 높았대요. 모두 흑장미가 죽었다고 믿고 있지만 할아버지는 살아있다고 믿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제니는 "사실이라면 꼭 잡아야죠. 그 사람 때문에 은석 씨는 부모님을 잃게 된 건데"라고 했고, 오은석에게 흑장미와 관련한 자료를 요청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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