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에이스 과자·침대 CF 원해, 연락 올 때까지 욕심낼 것" [인터뷰 스포일러]

입력2019년 09월 11일(수) 13:54 최종수정2019년 09월 12일(목) 11:29
에이스 인터뷰 / 사진=방규현 기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에이스가 에이스 관련 제품 모델을 꿈꿨다.

에이스(준, 동훈, 와우, 김병관, 찬)는 추석을 맞아 최근 한복 인터뷰를 진행했다.

데뷔 초, 에이스는 에이스 과자와 침대를 이기겠다고 밝힌 바. 이 말을 꺼내자 에이스는 "이긴다는 말 정정하겠다. 공생으로 하겠다. 친구처럼 사이좋게 지내는 게 맞는 것 같다. 이기려고 하니까 저희가 잡아먹히더라. 저희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던 분들인데"라고 긴급히 정정했다.

이어 멤버들은 "모든 에이스가 힘을 합쳐야 된다" "에이스가 굉장히 많다. 요구르트도 있다" "광고주님들 저희는 열려 있다" "에이스가 모여서 에이스 왕국을 이뤄야 한다"면서 에이스가 에이스 노래를 들으면서 에이스 침대에 앉아 에이스 과자와 요구르트를 먹는 광고를 찍고 싶다고 말했다.

에이스는 에이스 제품 광고 관련해 아직 연락이 온 게 없다고 털어놨다. 에이스는 "저희를 불러주실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며 "에이스 침대랑 과자 등에서 CF 모델로 연락이 온다면 그땐 '드디어 에이스가 공생하는구나. 인정받았구나' 실감할 것 같다"고 재차 에이스 광고에 욕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에이스는 "저희가 과거에 이기려고 했습니다. 잘못 생각했습니다"라고 반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예비신랑→피의자' 김건모, 그를 둘러싼 각…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결혼 소식으로 화제를 모…
기사이미지
김준수, 10년 만에 열린 방송길 [S…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가수 김준수가 10년 만에 지상파 프로…
기사이미지
"탈YG 양현석" 씨엘, 이토록 우아한…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를 벗은 투애니원(2N…
기사이미지
"터질게 터졌다" 폭력에 노출된 '보니하니'…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
기사이미지
류현진, 점점 커지는 FA 대박의 꿈…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류현진의 FA 대박이 현실로 다가오고 …
기사이미지
펭수로 뜬 EBS, 최영수→박동근 '보…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캐릭터 펭수로 뜬 EBS가 박동근 최영수…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