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라디오 1주년 소감 "쏘디로 살아 행복"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9월 11일(수) 16:23 최종수정2019년 09월 11일(수) 17:34
소이현 / 사진=소이현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소이현이 라디오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1주년 소감을 전했다.

소이현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1주년 오늘은 첫방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쏘디로 살았던 일 년 행복했다. 감사하다. '집으로 가는 길', 선곡 맛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소이현은 라디오 부스 안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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