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아내' 서수연, 출산 후 근황…화장기 없어도 청순美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9월 11일(수) 17:36 최종수정2019년 09월 11일(수) 18:04
서수연 /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출산 후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10일 서수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살은 언제 빠지죠. 화장하는 법을 까먹었어요"라는 짧은 글이 적힌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서수연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그는 또렷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예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의 옆으로 살짝 보이는 아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월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결혼 2개월 만인 4월 임신, 지난달 14일 오잉 군을 품에 안았다.

서수연은 1988년 생으로 올해 32세다. 국민대학교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재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중이다. 또 친오빠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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