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2 3D' 아놀드 슈왈제네거X린다 해밀턴, 돌아온 레전드

입력2019년 09월 11일(수) 17:57 최종수정2019년 09월 11일(수) 17:57
사진=영화 터미네이터2 3D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영화사를 열광시킨 레전드 주인공들이 온다.

디지털 마스터링 3D 개봉을 확정 지은 '터미네이터2 3D'(감독 제임스 카메론)가 2차 포스터를 11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차 포스터는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상징 T-800(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비롯, 그가 지켜내야 하는 인물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 미래의 인류 저항군 존 코너(에드워드 펄롱)의 모습이 담겼다.

이 세 명의 배우들은 10월 말 개봉 예정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강렬한 존재감을 내뿜으며 강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모습과 더불어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영화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3D 제작 프로젝트의 총괄 지휘를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아바타'를 통해 3D의 거장으로 찬사를 받았던 만큼, 3D 버전으로 다시 탄생한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F 장르의 독보적 마스터피스 '터미네이터2 3D'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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