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선영화 '보안관', '영재발굴단' 대신 시청자 만나

입력2019년 09월 11일(수) 20:53 최종수정2019년 09월 11일(수) 18:55
사진=보안관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영화 '보안관'이 브라운관을 찾는다.

11일 SBS 방송 편성표에 따르면 '영재발굴단'은 결방 표시된 상태다. 대신 해당 시간대에는 영화 '보안관'(감독 김형주)이 추석특선영화로 선정돼 대체 편성된 상황이다.

'영재발굴단'은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영재들을 찾아 그들의 일상을 리얼하게 담아내고, 그 영재성을 더 키워나가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

'보안관'은 지난 2017년 개봉한 범죄 코미디 액션 영화다. 배우 이성민 조진웅 김성균 김종수 조우진 배정남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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