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최성재 "오창석, 날강도…감히 내 아들을?" [TV캡처]

입력2019년 09월 11일(수) 20:06 최종수정2019년 09월 11일(수) 20:07
태양의계절 등장인물 최성재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태양의 계절' 최성재가 오창석의 행동에 격노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최광일(최성재)이 임미란(이상숙)을 통해 자신의 자식을 빼앗으려 드는 오태양(오창석)에게 경고를 전했다.

이날 임미란에게서 양육권을 넘기라는 설득을 들은 최광일은 분노했다. 그는 "서로한테 좋다고요? 무슨 이런 날강도같은 사람들이 다 있어. 12년을 키운 남의 아들 빼앗아 가는 게 서로한테 좋아?"라고 소리쳤다.

이어 "당신이라면 그렇게 할 수 있어? 오태양한테 똑똑히 전하세요. 내 아들 절대로 데려가지 못한다고. 그렇게 하면, 당장 경찰에 신고하겠다고"라며 눈을 부라렸다.

이를 들은 임미란은 생각에 빠졌다. 그는 "나 참, 기가 막혀서. 지들이 왜. 지들 핏줄도 아닌데, 대체 지들이 왜"라며 중얼거렸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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