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야 고향가자' 송해, 나이 93세에도 지하철 '거뜬' [TV캡처]

입력2019년 09월 11일(수) 23:38 최종수정2019년 09월 11일(수) 23:38
송해 / 사진=MBN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송해야 고향가자' 송해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공개했다.

11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송해야 고향가자'에서는 송해의 일생 일대기가 그려졌다.

이날 나이 93세 송해는 거침없이 지하철을 이용했다. 그는 "계단을 이용한다. 엘리베이터가 있거든, 근데 절대 타지 않는다"고 말했다.

송해는 "전철은 제일 첫째 알아야 될 게 환승 위치를 알아야한다. 환승자리를 놓치면 안 된다"고 전했다.

이어 송해는 자연스럽게 지하철에 탑승했다. 한 시민은 "나이가 90세가 넘었죠?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정정해요"라며 칭찬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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