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텍사스전 스리런 홈런 작렬…시즌 14호포(1보)

입력2019년 09월 12일(목) 10:35 최종수정2019년 09월 12일(목) 10:35
사진=Gettyimages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14호포를 쏘아 올렸다.

최지만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5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볼넷을 기록한 최지만은 2회초 홈런을 쏘아 올렸다. 팀이 4-7로 뒤지고 있는 2사 1,2루 상황에서 상대 좌완 요한더 멘데스의 5구째를 잡아당겨 비거리 132m의 스리런 홈런을 터트렸다.

한편 탬파베이는 2회말 현재 텍사스와 7-7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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