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고별방송 "'라디오스타' 멋지게 떠나는 자리 감사드린다"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9월 12일(목) 14:27 최종수정2019년 09월 12일(목) 14:27
윤종신 /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라디오스타’ 윤종신이 고별방송 후 시청 소감을 남겼다.

윤종신은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함께 게재한 영상 속 그는 자택에서 자신이 출연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마지막 방송을 시청 중이다.

윤종신은 해당 영상과 함께 "많은 걸 느끼게 해주시고 멋지게 떠나는 자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윤종신은 오는 2020년 ‘월간 윤종신’ 10주년 '이방인 프로젝트'를 준비하기 위해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해외에 머무를 예정이다. 이 때문에 윤종신은 2007년부터 12년간 지켜온 ‘라디오스타’ MC석을 떠난다. '라디오스타'의 빈자리는 배우 윤상현이 채울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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