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배지현, "류현진이 자랑스러워" 여전히 달달

입력2019년 09월 12일(목) 15:21 최종수정2019년 09월 12일(목) 15:21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남편 류현진(LA다저스)을 응원했다.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12일(한국시각) 자신의 SNS 계정에 '류현진과 LA 다저스 팀이 자랑스럽다(So proud of Ryu and this team)'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지현과 류현진이 얼굴을 맞댄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다저스는 지난 11일 2019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4로 승리한 후 7년 연속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 지었다.

배지현은 다저스 선수들이 우승을 만끽하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도 공개했다.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류현진은 15일 뉴욕 메츠전 선발로 경기에 등판한다. 상대 선발 투수는 사이영상을 두고 경쟁을 펼치는 제이콥 디그롬이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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