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한화전, 우천 쥐소…16일로 미뤄져

입력2019년 09월 12일(목) 16:36 최종수정2019년 09월 12일(목) 16:36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삼성과 한화는 12일 오후 5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MY CAR KBO 리그 맞대결을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쏟아지는 비로 인해 결국 경기가 취소됐다.

이날 경기는 오는 16일에 다시 열린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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