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폭풍성장 아들 공개 "귀여워서 혼났어"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9월 12일(목) 18:24 최종수정2019년 09월 12일(목) 18:34
이필모 서수연 / 사진=서수연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최근 출산한 아들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아 너무 귀여워서 혼났어요. 하품 중. 고슴도치맘. 해피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아들이 속싸개에 싸여 하품을 하고 있다. 이어 서수연은 아들을 향해 애정이 가득한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필모는 1974년 생으로 올해 46세다. 서수연은 1988년 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두 사람은 지난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지난달 14일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류시원 오늘(15일)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수 겸 배우 류시원이 결…
기사이미지
임현주 아나운서 "원피스와 노브라…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임현주 아나운서가 노브라로 생방송을…
기사이미지
유명 男 배우·기획사 대표 등, 프…
기사이미지
육각수 조성환 "멤버 故 도민호 형님, 2년 …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조성환이 육각수 멤버인 …
기사이미지
'골프 여제' 박인비, 호주여자오픈…
기사이미지
신드롬 일으킨 '미스터트롯', 시청…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스터트롯'이 연일 시청률 신기록을…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