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스트레이키즈·아스트로·골든차일드, '2019아육대' 릴레이 결승 진출 [텔리뷰]

입력2019년 09월 12일(목) 19:42 최종수정2019년 09월 12일(목) 19:42
더보이즈 아스트로 골든차일드 스트레이키즈 / 사진=MBC 2019 아육대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2019 아육대' 그룹 더보이즈, 아스트로, 골든차일드, 스트레이키즈가 400m 릴레이 결승전에 올라가는 데 성공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2019 아육대'에서는 여러 아이돌이 출연해 400m 릴레이 예선을 진행했다.

이날 남자 400m 릴레이 예선 1조에는 펜타곤을 비롯해 SF9, 아스트로, 더보이즈가 출전했다. 펜타곤은 첫 출전했으며, 지난해 챔피언은 아스트로였다.

윤여춘 해설위원은 더보이즈의 우승을 점쳤다. 그는 "상연이라는 아주 뛰어난 육상 에이스가 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윤 해설위원의 응원이 통했던 걸까. 상연은 시작과 동시에 앞으로 치고나가며 더보이즈의 독주를 도왔다. 그 뒤를 지난해 챔피언 아스트로가 뒤따랐다. 이에 1조 예선 결과, 이변 없이 더보이즈와 아스트로가 결승에 진출했다.

예선 2조에는 CIX,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스트레이키즈가 출전했다. 윤 해설위원은 2조와 관련해 "우승후보 더보이즈를 강력하게 견제할 수 있는 팀이 골든차일드다. 골든차일드에는 이장준과 Y가 있다. 두 명의 에이스가 남다르게 잘 뛰기 때문에 이변이 없는 한 골든차일드가 결승에 올라갈 것 같다"고 예측했다.

이번에도 역시 윤 위원의 관측대로 골든차일드가 1위로, 스트레이키즈가 2위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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