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구하라 응원글 "지금처럼 웃는 게 좋아"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9월 12일(목) 21:43 최종수정2019년 09월 12일(목) 21:57
배윤정 구하라 / 사진=배윤정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가수 구하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윤정은 12일 자신의 SNS에 "난 네가 지금처럼 웃는 게 좋다"라는 글과 구하라와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또한 연습실 거울에서 전신 셀카를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배윤정은 1980년 생으로 올해 40세다.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 카라의 엉덩이춤, 티아라의 보핍춤 등을 탄생시키며 스타 안무가로 거듭났다.

구하라는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다. 지난 2008년 그룹 카라 '락 유(Rock U)'로 데뷔했다. 11월 13일 일본 싱글 앨범 '미드나잇 퀸' 발매를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구하라가 카라 데뷔를 준비하며 안무선생님과 연습생으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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