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경규, 조재윤과 동점…1미터 거대 참치 잡이 성공 [TV캡처]

입력2019년 09월 12일(목) 22:41 최종수정2019년 09월 12일(목) 22:53
코스타리카 이경규 /사진=채널A 도시어부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코스타리카 거대 참치 잡이의 꿈을 이뤘다.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배우 조재윤, 김새론과 함께 하는 코스타리카의 마지막 출조가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낚싯대를 던지던 중 대형 참치의 기운을 접하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대형 참치가 낚이자 멤버 이덕화, 조재윤, 김새론이 달라붙어 이를 끌어올리기 위한 사투가 시작됐다.

이에 이경규는 자신의 옆자리에 위치한 '도시어부' 카메라 감독에게 "비켜. 나오라고. 내 얼굴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고함을 질러 웃음을 안겼다.

결국 이들의 노력 끝에 이경규의 대형 참치가 모습을 수면 위로 드러냈다. 그는 감격스러움에 멤버들을 끌어안고 "우리는 하나의 팀"을 외쳤다.

이어 조재윤이 앞서 잡은 대형 참치와 크기 비교를 시작했다. 결과는 양 측 모두 1m10cm으로 동점.

이에 김새론은 "이번엔 내가 잡을 차례"라며 손맛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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