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연, JYP 박진영 품 떠날까…의미심장 SNS "안녕"

입력2019년 09월 16일(월) 18:14 최종수정2019년 09월 16일(월) 18:14
백아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백아연이 프로듀서 박진영의 품을 떠날까.

16일 백아연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백아연은 "안녕"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덧붙였다.

이에 일각에서는 백아연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만료를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백아연은 지난 2018년 11월 자신의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재계약 관련 질문이 나오자 "글쎄요"라며 말을 아낀 바 있다.
사진=백아연 인스타그램

SBS 'K팝스타'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백아연은 지난 2012년 8월 31일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솔로, 듀엣, OST 등 다양한 앨범을 발매하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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