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X김병헌X조준호X박상원, '정글의 법칙' 합류 [공식]

입력2019년 09월 17일(화) 17:15 최종수정2019년 09월 17일(화) 17:38
허재 박상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에 전 스포츠 선수 허재, 김병헌, 조준호가 합류한다.

SBS 측은 17일 "농구대통령에서 예능 신생아로 거듭난 허재, 메이저리거로 활약한 김병헌, 유도 국가대표 출신 조준호가 '정글의 법칙'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박상원도 함께한다. 좀처럼 예능에서 보기 힘든 그의 반전 매력을 기대해 달라"며 "이외에도 배우 하연주, 가수 김동한, 그룹 에이프릴 예나도 정글로 향한다"고 설명했다.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지구에서 가장 역동적인 인도네시아 순다열도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선수들이 생존을 펼치는 모습을 그린다.

특히 이번에는 지정한 대로 생존해야 하는 '지정 생존' 미션이 포함돼 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28일 밤 9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