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생일 축하"…최명길, 폐암 투병 김한길 근황 공개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9월 17일(화) 17:32 최종수정2019년 09월 17일(화) 18:11
최명길 김한길 / 사진= 최명길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 전 의원과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최명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축하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남편 김한길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이날 생일을 맞이한 김한길을 위해 축하글을 올린 최명길은 남편과 나란히 테이블에 앉아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김한길은 최명길의 어깨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폐암 말기를 판정받았던 김한길의 건강해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1962년생인 최명길은 1995년 1953년생인 김한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9살 차 연상연하 커플이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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