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제이콥 배덜런 "韓 음식·문화 흥미로워" [ST@할리웃]

입력2019년 09월 19일(목) 15:07 최종수정2019년 09월 20일(금) 06:38
제이콥 배덜런 / 사진=제이콥 배덜런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이콥 배덜런이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이콥 배덜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나를 반겨준 서울에 감사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국의 음식은 맛있었고 문화는 흥미로웠다"며 "사람들도 무척 멋있었다. 절대 잊지 못할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제이콥은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주인공 톰 홀랜드의 절친 네드 역을 맡으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배우다.

11일부터 시작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IPTV 서비스 오픈 일정에 맞춰 한국을 방문한 제이콥은 국내 체류 기간 동안 다양한 언론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도서관, 영국남자 등의 인플루언서들과 만나며 홍보에 매진한 제이콥은 래퍼 타블로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현재는 일본 도쿄에서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이후 싱가포르, 필리핀 마닐라로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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