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승리 '도박 혐의'로 23일 26일 재소환, 보강수사 돌입

입력2019년 09월 19일(목) 21:01 최종수정2019년 09월 19일(목) 21:01
양현석 승리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양현석 전 YG 대표와 가수 승리의 도박 혐의와 관련해 경찰이 막바지 보강수사에 돌입했다.

19일 MBN '8시 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양현석 전 대표를 26일 재소환하며 가수 승리는 사흘 먼저 부를 방침이다.

양현석 전 YG 대표는 상습 도박과 외국환 거래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말 첫 소환돼 밤샘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당시 양현석든 도박 혐의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외에 양 전 대표는 전 소속가수 비아이의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 수사에 관여하려 한 정황에 대해서도 별도로 조사받을 가능성이 크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취재는 깊게 이해는 쉽게"…'꼬꼬무', 유튜…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잘나가던 '꼬리에 꼬리를…
기사이미지
부국제, 스포트라이트 없지만 영화…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제 2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화려한 스포…
기사이미지
'코로나 블루' 달랠 여행 예능, 요…
기사이미지
너도나도 '테스형', '가황' 나훈아의 이름값…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황' 나훈아가 식을 줄…
기사이미지
'손흥민 결승골' 토트넘, 번리에 1…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결승골에 힘…
기사이미지
"인권 문제" 유승준, 외교부·병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