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하의 실종 공항패션 논란 해명 "바지 입었다고"

입력2019년 09월 20일(금) 15:21 최종수정2019년 09월 20일(금) 15:21
제시 /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가수 제시가 자신의 공항패션이 화제가 된 것을 두고 해명에 나섰다.

제시는 20일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제시는 박시한 반팔 티셔츠에 속옷처럼 보이는 바지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진정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인 것.

이에 제시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고, 곧바로 SNS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그는 짧은 인사를 한 뒤 "바지 입었다고. 오케이? 이걸 쇼트레깅스라고 한다"고 말하며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제시는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태국에서 개최되는 '태국 방콕 K-crush 콘서트' 무대에 선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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