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댄서도 놀란 파격 노출 퍼포먼스…네티즌 '갑론을박'

입력2019년 09월 20일(금) 15:34 최종수정2019년 09월 20일(금) 15:50
현아 / 사진=유튜브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가수 현아가 공연 중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도마 위에 올랐다.

현아는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자신의 곡 '버블팝(Bubble Pop)' 무대를 꾸몄다.

이날 현아는 검은색 티셔츠에 짧은 치마를 입고 공연을 펼쳤다. 그러던 중 현아는 갑자기 뒤를 돌더니 치마를 올리고 엉덩이를 흔들었다.

이때 그의 속바지가 노출됐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지켜본 댄서도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해당 무대를 두고 누리꾼들의 갑론을박도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은 "이건 팬서비스도 아니다", "왜 스스로 논란을 만드는지 모르겠다"며 비판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방송도 아니고 공연이니 가능한 일", "팬서비스로 최고인 것 같다"라며 그를 옹호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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