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퍼포먼스 논란? 술 있는 파티…걱정마세요" [전문]

입력2019년 09월 20일(금) 17:41 최종수정2019년 09월 20일(금) 17:46
현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현아가 노출 퍼포먼스 논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현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사 바로 옆에 간단한 바 또는 알코올 주류 등이 있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모두가 재밌고 즐겁게 놀 수 있는 파티였어요"라면서 "마음 놓으시고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현아는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버블팝' 무대 중 치마를 올린 뒤 엉덩이를 흔드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이 과정에서 검은색 속바지가 노출돼 논란에 휘말렸다.

다음은 현아 인스타그램 전문
제가 어제 다녀온 행사는 대학교 행사였고 바로 옆에 간단한 바 또는 알코올 주류 등이 있었어요 모두가 재밌고 즐겁게 놀 수 있는 파티였어요 마음 놓으시고 걱정하지 마세요.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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