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오늘(20일) 득녀 "사랑받는 아이되도록 열심히 키울 것" [공식입장]

입력2019년 09월 20일(금) 18:01 최종수정2019년 09월 20일(금) 18:09
오상진 김소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부부 오상진, 김소영 부부에게 새 가족이 생겼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소속사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는 20일 "김소영이 이날 오후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부부는 소속사를 통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사랑받는 아이가 되도록 열심히 키우겠다"고 전했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좋은 소식에 대중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지난 2016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이듬해 결혼했다. 이어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하 오상진 김소영 부부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 소속 오상진-김소영 부부에게 사랑스러운 새 가족이 생겼습니다.

김소영 씨는 20일(금) 오후 딸을 출산하였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합니다.

부부는 소속사를 통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사랑받는 아이가 되도록 열심히 키우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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