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볼빨간사춘기, 엑스원 제치고 '워커홀릭'으로 1위 [TV캡처]

입력2019년 09월 20일(금) 18:25 최종수정2019년 09월 20일(금) 18:30
볼빨간사춘기 / 사진=KBS2 뮤직뱅크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워커홀릭'으로 '뮤직뱅크' 1위 자리를 차지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몄다.

이날 9월 셋째 주 1위 후보로 엑스원과 볼빨간사춘기가 올랐다. 이중 디지털 음원 점수, 시청자 선호도 점수, 방송 점수, 음반 점수 등을 합산한 결과 9월 셋째 주 1위의 주인공은 볼빨간사춘기에게 돌아갔다.

볼빨간사춘기는 아쉽게 불참했다. 이에 MC 신예은은 "트로피는 꼭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뮤직뱅크'에는 그룹 써드아이, ANS, K타이거즈 제로, 엔쿠스, 틴틴, 걸카인드XJR, 그레이시, 더보이즈, 드림캐쳐, 라붐, 로켓펀치, 배너, 세븐틴, 에버글로우, 위걸스, 유재필, 정동하, 정효빈, 지동국, 현수가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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