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산업개발, 미사경정공원 순찰용 친환경 전기스쿠터 운행

입력2019년 09월 20일(금) 18:32 최종수정2019년 09월 20일(금) 18:32
사진=한국체육산업개발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최윤희)과 지엠디스쿠터(대표이사 이윤주)는 20일 미사경정공원에서 순찰용 친환경 전기스쿠터 운행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친환경 관련 설비를 지원하고 협력하며 사회공헌 활동 및 가치실현을 위한 공동사업을 전개, 전기자전거·오토바이 운행 안전캠페인을 실시를 주요내용으로 한다.

이 협약에 따라 하남시 소재 전기스쿠터 전문업체 지엠디스쿠터가 순찰용 친환경 전기스쿠터 2대를 무상 기증한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이를 이용해 내방객들이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미사경정공원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신상수 사업지원실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엠디스쿠터의 우수한 기술력이 결집된 친환경 전기스쿠터를 시설점검 및 안전관리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미사 신도시 입주에 따른 미사경정공원 이용객 증가에 따라 친환경 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출자회사로서 올림픽공원, 미사리조정경기장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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