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토, 21일 선공개곡 발매…1년 5개월 만의 컴백 [공식입장]

입력2019년 09월 20일(금) 18:39 최종수정2019년 09월 20일(금) 18:39
칸토 비가뚝 아트워크 / 사진=브랜뉴뮤직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칸토가 1년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칸토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19일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칸토의 새 싱글 ’비가 뚝’의 커버 아트워크를 공개하며 깜짝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아트워크 이미지에는 칸토의 실루엣 위로 다섯 가지 색깔의 페인트가 마치 빗물처럼 흐르듯 칠해져 있어 이번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비가 뚝’은 11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칸토의 선공개곡이기도 하다. 마치 빗방울이 또르르 흘러내리는 듯한 감성적인 선율 위로 쏟아지는 칸토만의 특색 있는 중저음 싱잉랩이 매력적인 곡. 브랜뉴뮤직의 히트 프로듀서 OUOW와 동료 아티스트 강민희, 그리고 칸토가 공동으로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한층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1년 5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신곡으로 드디어 컴백하는 칸토의 새 싱글 ’비가 뚝’은 21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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