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25세, 가장 애매한 나이"(유희열의 스케치북) [TV캡처]

입력2019년 09월 21일(토) 00:04 최종수정2019년 09월 21일(토) 00:16
볼빨간사춘기 /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올해로 스물다섯 살이 된 소감을 밝혔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MC 유희열과 함께 게스트로 볼빨간사춘기가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안지영, 우지윤에게 "스물다섯 살이 된 소감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안지영은 "잘 모르겠다"며 "이번 앨범에서 변화를 줬다. 더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특별하고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스물다섯 살의 감성이 그대로 녹아있는 앨범"이라고 신곡 '워커홀릭'을 소개했다.

또한 그는 "가장 애매한 나이이기도 하다"며 "이제까지 쌓아온 게 있지만 또 새로운 걸 해야 하기도 하고 도무지 뭘 해야 할지 모르는 나이"라고 자신만의 견해를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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