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권나라, 초간단 피부관리법 공개 "차가운 녹차팩 좋아해" [TV캡처]

입력2019년 09월 21일(토) 00:15 최종수정2019년 09월 21일(토) 00:15
권나라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권나라의 간단 피부관리법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권나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권나라는 동생들을 집에 보내고 나서 홀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에 모두들 집안을 정리하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권나라는 그릇을 꺼내 들었다. 이내 권나라만의 피부관리법이 공개됐다. 그는 녹차에 화장솜을 담근 뒤 냉장고에 넣었다. 알고 보니 초간단 녹차팩이었다.

권나라는 "진짜 좋아하는 팩이다. 평상시에 팩이 없으면 이렇게 담가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진짜 좋다"고 설명했다. 녹차팩 준비를 마친 뒤 그는 꼼꼼히 세안을 했다. 이어 차가워진 녹차팩을 얼굴에 꼼꼼하게 붙였다.

이어 권나라는 "팩도 붙였으니 '언박싱'(택배를 열어보는 것)을 해볼까"라며 현관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택배가 쌓여있었다. 이를 보던 박나래는 "원래 택배가 저만큼 오냐"고 물었다. 권나라는 "보통 이 정도 온다. 더 많이 올 때도 있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열어본 택배는 젓갈이었다. 권나라는 "자취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렇다"며 여러 반찬을 사는 중이라고 전했다. 젓갈을 확인한 권나라는 바로 자신의 입에 직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투자금 토한 YG, 빅뱅마저 잃을 위기 '악순…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말 그대로 악순환이다. Y…
기사이미지
'한 차례 충돌' 한국, 북한과 0-0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과 북한이 전반전을 0-0으로 마쳤…
기사이미지
"떨어질 것 예상" 이해인, '아이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