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박현우 "유재석, 진성 뛰어넘을 것" [TV캡처]

입력2019년 09월 21일(토) 18:51 최종수정2019년 09월 21일(토) 18:52
박현우 유재석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놀면 뭐하니' 작곡가 박현우가 유재석을 극찬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뽕포유' 특집으로 꾸며져 유재석이 트로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영문도 모른 채 트로트 작업실에 들어갔다. 그는 가수 진성의 곡 '안동역에서'를 열창했다. 이에 맞춰 반주를 하던 박현우 작곡가는 "노래를 곧잘 부른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대성할 목소리를 가졌다. 열심히 하면 원곡자인 진성을 뛰어넘을 수 있다"며 "유재석의 목소리 톤은 마치 남진, 나훈아를 연상시킨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디서 노래를 배우지 않았냐"며 "유재석은 영재의 기질을 타고났다"고 칭찬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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