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유재석, 당장 음반내야 돼"(놀면 뭐하니) [TV캡처]

입력2019년 09월 21일(토) 19:07 최종수정2019년 09월 21일(토) 19:07
태진아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놀면 뭐하니' 가수 태진아가 유재석을 칭찬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뽕포유' 특집으로 꾸며져 유재석이 트로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진아, 진성, 김연자는 유재석이 녹음한 진성의 곡 '안동역에서' 영상을 보기 위해 모였다. 다만 이들은 '안동역에서'를 부른 사람이 유재석인지 모른 상황.

이들은 유재석의 실력에 혀를 내둘렀다. 특히 태진아는 "끝 음 처리가 전혀 안 된다. 아마추어가 부른 것"이라며 "53점을 주겠다"고 말했다.

이때 옆방에 있던 유재석이 등장했다. 드디어 유재석이 불렀다는 사실을 안 태진아는 "이 정도면 훌륭하다. 당장 음반을 안 내고 뭐했냐"고 태세를 전환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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