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 사춘기 '나의 사춘기에게', 미주 "어제 부른 곡"(놀토) [TV캡처]

입력2019년 09월 21일(토) 19:56 최종수정2019년 09월 21일(토) 19:57
볼빨간 사춘기 나의 사춘기에게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놀라운 토요일' 가수 볼빨간 사춘기의 곡 '나의 사춘기에게'가 출제됐다.

2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속 '도레미 마켓'에서는 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케이와 미주가 출연해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이날 볼빨간 사춘기 '나의 사춘기에게'가 받아쓰기 문제로 출제됐다. 혜리는 난이도가 높은 볼빨간 사춘기의 곡에 한숨을 쉬었다.

그러나 미주는 "아는 노래다. 1라운드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을 것"이라며 "어제 노래방에서 불렀다"고 자신했다. 이어 "1절부터 2절까지 지금 쓸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원샷의 주인공은 미주였다. 미주는 '나의 사춘기에게' 가사를 빼곡히 적어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은 "아프면 개 못 주나"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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