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딸' 홍종현 "아버지 쓰러진 것 내 탓 같아" [TV캡처]

입력2019년 09월 21일(토) 20:26 최종수정2019년 09월 21일(토) 20:27
홍종현 김소연 / 사진=KBS2 세젤예딸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세젤예딸' 배우 홍종현이 자책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에서는 한태주(홍종현)와 강미리(김소연)이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미리는 한종수(동방우) 회장이 병원에 있다는 소식에 급히 방문했다. 한태주는 "안전하게 옮겼으니 걱정하기 말아도 된다"고 했다.

그러나 한태주는 이내 "나혜미(강성연) 말대로 아버지가 쓰러진 게 나 때문인가 싶다"고 자책했다. 이에 강미리는 "태주 씨가 그렇게 한 건 아버님과 한성그룹을 위한 거지 욕심 때문은 아니지 않냐"고 위로했다.

한태주는 "그렇긴 한데 아버지가 쓰러진 게 과연 내가 자식으로 잘한 건가 싶다"고 말했다. 강미리는 "모든 일에는 양면성이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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