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이승기, 1500유로에 석방…얼마길래?

입력2019년 09월 22일(일) 00:30 최종수정2019년 09월 22일(일) 00:31
이승기 1500유로 / 사진=SBS 배가본드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가본드' 배우 이승기가 1500유로에 석방돼 화제다.

21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연출 유인식)에서는 차달건(이승기)과 고해리(배수지)가 비행기 추락사고에 대해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달건은 비행기 추락 사고가 테러라는 증거가 담긴 영상을 공개하려 했다. 그러나 동영상은 모두 삭제된 상태였다. 또 객실에 도둑이 들어 노트북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안 차달건은 호텔 직원을 의심하고 언쟁을 높이다 경찰에 체포됐다.

이후 영사관 직원 호식(윤나무)가 1500유로를 경찰에 주고 차달건은 풀려날 수 있었다. 호식은 차달건에게 "돈 떼먹으면 안 된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1500유로는 우리나라 돈으로 약 200만 원 정도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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