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브라이튼전 20분 소화…팀은 무승부

입력2019년 09월 22일(일) 09:04 최종수정2019년 09월 22일(일) 09:30
기성용 / 사진=Gettyimgaes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기성용이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기성용은 22일(한국시각)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PL) 6라운드 브라이튼과의 홈경기에서 교체 출전했다.

기성용은 후반 28분 존조 셀비 대신 피치 위로 나섰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20여 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뉴캐슬의 후방 빌드업을 진두지휘했다.

뉴캐슬은 브라이튼과 일진일퇴의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지만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승점 5점을 기록하며 리그 17위에 머물렀다.

뉴캐슬은 오는 30일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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