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이상순, 이효리 질투 부른 팬심 고백

입력2019년 09월 23일(월) 09:06 최종수정2019년 09월 23일(월) 09:38
이상순 이효리 / 사진=JTBC 캠핑클럽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캠핑클럽' 가수 이상순이 그룹 핑클 성유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이 핑클 연습실에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순은 핑클 신곡 내레이션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성유리를 향해 "목소리 너무 좋더라"고 칭찬했다.

이어 이상순은 내레이션에서 "여전히 함께인 너희들이 고마워. 성유리, 이효리, 옥주현, 이진 짱. 핑클 마이 럽 포에버"라고 말했다. 이효리보다 성유리의 이름이 먼저 나온 것이다. 이에 이효리는 "내레이션 가사 꼴 보기 싫어"라며 "본능적으로 성유리가 먼저 나왔냐"고 질투했다.

그러자 이상순은 성유리를 향해 눈빛을 보내며 장난을 쳤고, 이효리는 "뭐야 그 눈빛"이라고 나무랐다.

또 이상순이 연습실을 떠나지 않자 이효리는 "왜 안 가냐"고 물었다. 이상순은 "성유리를 떠나기 싫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이상순은 2017년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핑클에서 성유리를 가장 좋아했다고 팬심을 보이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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