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좋은" 윤아, 핑클 신곡 '남아있는 노래처럼' 응원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9월 23일(월) 11:54 최종수정2019년 09월 23일(월) 11:54
윤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핑클의 14년 만의 신곡을 응원했다.

22일 윤아는 자신의 SNS에 "여전히 좋은. #남아있는노래처럼 #캠핑클럽"이라는 글과 함께 핑클의 신곡 재킷 사진을 게재했다.

핑클은 2005년 디지털 앨범 '포에버 핑클(Forever Fin.K.L)'을 낸 후 14년 만에 신곡을 선보였다. 신곡은 프로듀서 김현철이 작곡했다. 작사는 핑클 멤버들이 맡아 그 의미를 더했다.
사진=핑클 남아있는 노래처럼

22일 저녁 6시 공개된 '남아있는 노래처럼'은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핑클의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핑클은 1998년 5월 1집 '블루레인'으로 데뷔한 후 숱한 히트곡을 탄생시킨 그룹으로, 활동 당시 여자 그룹으로는 국내 최초로 가요 시상식에서 두 차례나 대상을 수상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다. JTBC '캠핑클럽'을 통해 14년 만에 다시 모인 핑클의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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