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시청률 10% 돌파…심상치 않은 상승세

입력2019년 09월 26일(목) 06:51 최종수정2019년 09월 26일(목) 07:15
동백꽃 필 무렵 / 사진=KBS2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동백꽃 필 무렵'이 심상치 않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시청률 8.6%, 10%(이하 전국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7%, 8.3%보다 각각 1.9%P, 1.3%P 상승한 수치. '동백꽃 필 무렵'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3회 만에 10%를 돌파하면서 향후 성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눈에 반한 동백(공효진)에게 직진하는 황용식(강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은 4.0%, 6.2%를 기록했고, SBS '시크릿 부티크'는 4.4%, 5.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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