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성유리X이진, 종영 소감 "매 순간 잊지 못할 것"

입력2019년 09월 30일(월) 10:42 최종수정2019년 09월 30일(월) 10:42
캠핑클럽 성유리 이진 / 사진=JTBC 캠핑클럽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가수 겸 배우 성유리와 이진이 '캠핑클럽' 종영 후 감사의 마음이 담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30일 성유리와 이진은 29일 종영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을 마무리짓는 소감을 전했다.

먼저 성유리는 "이전에는 멤버들과 캠핑을 떠난다는 것을 생각해본 적도 없었고, 핑클로 무대에 다시 선다는 것은 너무나도 막연하기만 한 일이었다. 하지만 '캠핑클럽'을 통해 이 모든 것이 실현되었고, 새로운 경험을 한 값진 시간이었다. 그 동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캠핑 여행부터 무대까지 매 순간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언제 만나든 항상 변함없는 멤버 언니들도 고맙고, 저희를 끝까지 기다려주고 함께 울고 웃어준 팬 분들 정말 감사 드린다. 귀한 순간들 잘 간직하고 잊지 않겠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테니 기대 부탁 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이진 역시 소속사를 통해 "캠핑클럽에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 드린다. 멤버들과 캠핑을 하면서 또 한번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무대에 서면서 예전의 떨리고 설레는 감정들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진은 "지금까지 오랜 시간 저희를 기다려주시고 함께 해주신 팬 분들 정말 감사하고, 함께해서 행복했다. 초여름에 촬영 시작했는데 벌써 날이 쌀쌀해지고 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팬들을 향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캠핑클럽'은 29일 감독판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종영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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