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신부' 최희서, 결혼식 추억 새록새록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10월 09일(수) 16:55 최종수정2019년 10월 09일(수) 16:55
최희서 결혼 / 사진=최희서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최희서가 결혼식 당시를 추억했다.

최희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 days ag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서는 진지한 표정으로 메이크업을 받으며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최희서는 커튼 뒤로 숨어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최희서는 자신의 학교 동문인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지난달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와 관련해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한다. 나는 이번 가을이, 그리고 결혼 후 맞이할 겨울이, 무척이나, 무척이나 기대된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최희서는 1986년 생으로 올해 34세다. 지난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해 '동주'(2016), '어떻게 헤어질까'(2016), '옥자'(2017) 등에 출연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아워 바디'에서 주연을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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