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근 "연봉 7억 정도, 톱 3안에 든다"(라스)

입력2019년 10월 10일(목) 07:07 최종수정2019년 10월 10일(목) 07:09
오세근 연봉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농구선수 오세근이 연봉을 공개했다.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왕좌의 게임'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정형돈, 데프콘, 배구선수 김연경, 농구선수 오세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근은 스포츠계 연봉 톱 3에 대해 밝혔다. 그는 "작년에 연봉 1위였다가 부상당하고 김종규, 이정현 선수 다음이다. 김종규 선수가 12억 원이고 나는 7억 원으로 3위"라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규모가 작게 계약을 했다"고 말했다. 오세근은 "프로 농구는 야구처럼 다년 계약을 할 수가 없다. 계약금도 없다. 매년 계약이 갱신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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