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삼둥이 근황 공개…훌쩍 큰 모습 '눈길'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10월 10일(목) 10:36 최종수정2019년 10월 10일(목) 10:51
송일국 삼둥이 공개 / 사진=송일국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9일 자신의 SNS에 "아침에 자기들이 직접 만들었다며 가져온 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해 초등학생이 된 삼둥이의 글이 담겨 있다. 송일국은 "대한이의 원소 주기율표 책, 민국이의 '신이라 불린 사나이' 대본.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세의 '한글이 없는 책은 있다'. 마침 한글날이어서 만세 때문에 한참 웃었다"고 소개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삼둥이가 직접 만든 책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노란색 티셔츠에 바지를 맞춰 입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송일국은 2008년 정승연 판사와 결혼해 2012년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얻었다. 송일국과 삼둥이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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