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 누구? #나이 28세 #'고등래퍼2' 지원 #소녀주의보 제작

입력2019년 10월 10일(목) 11:51 최종수정2019년 10월 10일(목) 12:09
민티 / 사진=코로나엑스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래퍼 민티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해명해 화제다.

민티의 소속사 측은 10일 "최근 민티는 자신을 둘러싼 소문들에 무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그는 알파카 프로덕션 대표이자 소녀주의보 제작자 소리나가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지난해 2002년생으로 '고등래퍼'에 지원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실제 나이와 정체를 밝히고자 했으나 내외적 사정으로 침묵할 수밖에 없었다. 실제 나이는 28세"라고 해명했다.

민티의 본명은 김아린으로 민트색을 좋아해 민티라는 예명을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1992년 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민티는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2'에 지원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그의 지원 영상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민티는 '위스퍼랩'이라는 특이한 래핑을 선보였다.

이에 일각에서는 민티의 지원 영상이 로리타를 연상시킨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민티는 "그저 나만의 개성 있는 섹시 콘셉트를 갖고 있을 뿐"이라며 "로리타를 연상시키는 연출 의도는 없다"고 반박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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