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선 "본명 정유진, 엄마가 기도하다 예명 지어"(씨네타운)

입력2019년 10월 10일(목) 12:26 최종수정2019년 10월 10일(목) 12:27
선우선 /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씨네타운' 배우 선우선이 예명을 짓게 된 일화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오늘도 위위'(감독 박범준·제작 코쿤나인)의 배우 선우선이 출연했다.

이날 박선영은 "선우선이 예명이냐"고 물었다. 선우선은 "본명은 정유진"이라고 답했다.

이에 박선영은 "너무 잘 지은 것 같다. 들으면 잊히지 않는다. 이름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선우선은 "엄마가 지어준 이름이다. 기도하다가 생각났다고 하더라. 그래서 선우선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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