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LG-키움 준플레이오프 4차전 잔여 입장권 인터넷 및 현장 판매

입력2019년 10월 10일(목) 13:07 최종수정2019년 10월 10일(목) 13:15
잠실구장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티켓이 남아 있다.

1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입장권 예매가 인터파크에서 진행 중이다.

정오(12시) 기준 잔여 입장권 수량은 3700여 매이며, 오후 2시30분까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인터파크 검색창에서 '준플레이오프'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파크 인터넷 홈페이지,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예매 종료 후 잔여 수량에 대해서는 오후 4시30분부터 잠실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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