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4kg 감량, '니 소식' 때 살찐 얼굴 보고 충격받아"

입력2019년 10월 10일(목) 13:32 최종수정2019년 10월 10일(목) 13:37
송하예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송하예가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송하예의 싱글 '새 사랑' 발매 쇼케이스가 10일 서울시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송하예는 스타일 변화에 대해 "'니 소식'이 잘 되니까 회사에서 신경 써주신 것 같다. 제가 리본을 좋아한다. 어필을 했더니 맞춰주셨더라. 그러면서도 슬픈 감정을 위해서 벨벳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런 옷을 입으려면 말라야 예쁘더라. 한 4kg 정도를 뺐다. '니 소식' 때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얼굴이 신촌부터 홍대까지 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새 사랑'은 이별 후 그리움의 시간을 담은 '니 소식'의 다음 이야기를 그려낸 곡으로 복잡한 감정을 송하예만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담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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