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윤도현 "YB 앨범 작업 위해 두 달 동안 산에 들어가"

입력2019년 10월 10일(목) 15:44 최종수정2019년 10월 10일(목) 15:51
YB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밴드 YB 윤도현이 곡 작업을 위해 산에 들어갔다고 고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밴드 YB(윤도현 박태희 김진원 허준 스캇 할로웰)가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윤도현이 함께했다.

이날 김태균은 "이번 앨범을 얼마 동안 준비했냐"고 물었다.

이에 윤도현은 "6년 만에 나왔으니 6년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6년 동안 음악 작업에만 몰두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녹음하고 수정하는 것을 반복하다 보니 오래 걸렸다. 마음먹고 2년 동안 준비했는데 잘 안되더라. 그래서 산에 들어갔다. 산에서 두 달 동안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태균은 "산 이름은 뭐냐"고 물었고, 윤도현은 "그건 잘 모른다. 이름을 잘 못 외운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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